한약비임상시험센터 6일 장흥군에서 준공

한의약의 안전성, 유효성 확보 및 세계화 기반 마련

신영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7:00]

한약비임상시험센터 6일 장흥군에서 준공

한의약의 안전성, 유효성 확보 및 세계화 기반 마련

신영기자 | 입력 : 2019/11/06 [17:00]

 

▲     한약비임상시험센터(GLP)전경/사진제공=장흥군청© 전남신문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이응세)6오전전남장흥군에서한약비임상시험센터(GLP)준공식을개최했다고밝혔다.

 

한약비임상시험센터는한의약의안전성과유효성을확보하고,과학화·세계화기능을수행하는첨단연구시설이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은한의약육성법에따라한의약산업활성화와해외진출기반을조성하기위해한약비임상연구시설(GLP),임상시험용한약제제생산시설(GMP)한약공공인프라구축사업을추진해왔다.

 

한약비임상시험센터에서는30여명의전문인력이상주하며한약안전성연구를진행하게된다.

 

특히한약을활용한치매,난임각종난치성질환연구에도기여할것으로기대된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은이곳에서연구되는각종정보들을체계적으로구축하여한의약보장성확대와한약제제해외시장진출의발판으로삼을계획이다.

 

한약비임상시험센터는8,000m2 부지에총사업비95억원이투입돼지난8완공됐다.

 

SPF청정동물실,세포실험실,한약제제분석실주연구동과부속5개동규모로본격적인가동을시작했다.

 

 

향후한의계관련기관과연계해한의약안전성,국가치매관리,한방난임치료연구,해외진출기반마련을담당할예정이다.

 

이응세한국한의약진흥원장은“GLP센터는한약제제산업육성의선도적인역할을담당할핵심인프라로서,한의약의경쟁력,기술력,혁신역량을증진시키는한의약산업발전에크게기여할것으로기대한다”며,“전통한의약을온고지신정신으로계승발전하여국민이‘믿고먹는한약’을보증하는기관으로자리매김할것”이라고말했다.

 

한편,한국한의약진흥원은1114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GMP센터준공식을가질예정이다.GLP,GMP센터는우리나라한의약산업이해외시장에진출하는데중추적인역할을수행할것으로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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