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자연그대로 소안도 노지 감귤 본격 출하

올해 예상 생산량 150톤, 해풍 맞고 자라 당도 높아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5:05]

완도자연그대로 소안도 노지 감귤 본격 출하

올해 예상 생산량 150톤, 해풍 맞고 자라 당도 높아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1/06 [15:05]

 

 

▲     ©전남신문

새콤달콤한 자연그대로 완도노지감귤이 지난10월28일첫수확을시작했다.소안도노지감귤은60농가에서약25ha를재배하고있으며, 올해생산량은150t 정도로예상하고있다.

 

완도소안도감귤은많은일조량과해풍을맞고자라당도가높고,밤낮의일교차가커껍질이얇고새콤달콤한맛이뛰어나다.

 

또한다른지역의감귤에비해20일정도장기보관이가능하여한번구입하면오랫동안두고먹을수있어소비자들로부터인기가좋다.

 

완도군에서는노지감귤연구회를중심으로제주및인근시·군선진지벤치마킹을통해기술력을상향시키고,극조생종감귤품종확대보급,친환경농자재자가제조,감귤선별기지원,포장박스개선등시범사업을추진하여고품질감귤육성기술을지원했다.

 

노지감귤연구회최금용회장은“소안도라는작은섬에서맛있는감귤생산을위해노력하고있으니많이애용해줄것.”을당부했다.

 

완도군농업기술센터(소장김준열)에서는“기후변화적응감귤생산안정화기술지원과친환경고품질감귤생산기술정립등완도자연그대로감귤생산을위해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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