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월출산 국화축제,1억송이 국화향연, 온종일 가족·연인 등 구름인파 대성황

국화축제 인산인해 발디딜 틈 없이 온종일 북적북적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4:19]

영암월출산 국화축제,1억송이 국화향연, 온종일 가족·연인 등 구름인파 대성황

국화축제 인산인해 발디딜 틈 없이 온종일 북적북적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06 [14:19]

영암군(군수전동평)은지난달26일개장한‘2019월출산국화축제’가9일만에55만명의구름인파가다녀가대성황을이루고있다고밝혔다.

 
군에서는축제기간동안다양한볼거리와체험거리,국화향연을만끽할수있도록54종의체험·참여프로그램을운영하고국화분화24만여점을기찬랜드전역에배치했으며,주말동안국화꽃이만개해관람객의탄성과함께높은호응을받고있다.

 

▲  월출산국화축제,가성비최고!입소문퍼져극찬,그에따라월출산국화축제는시간이갈수록관람객을늘어나고있다./사진제공=영암군청© 전남신문

또한,대표프로그램인국화꽃마차퍼레이드는흥겨운음악과함께캐릭터·코스프레행렬,댄스팀과관람객이함께참여하는퍼레이드로만들어라틴댄스를선보이며국화꽃을나눠주고포토타임을갖는등수백명이함께하는멋진공연을선보여관람객들의눈길을사로잡고있다.

 

월출산가을낭만콘서트와사랑품은국화프러포즈,보이는라디오국화방송국&라이브노래방,국향버스킹과10월마지막밤을장식한낭주골음악회는국화축제를찾는관람객에게아름다운음악을선사하여천여명규모의야외공연장을매일가득메우고있다.

 

특히,지난달29일한국트로트가요센터가개관,최초로트로트역사·교육·공연을한자리에서볼수있는명소가만들어져축제기간동안이곳을찾는관람객이계속이어지고있다.

 

 

군에서는트로트메카로위상을높이기위해지난3일,전국청소년트로트가요제를통해전국에서참자가를모집하고예심을거쳐청주·대전·포항·남원등본선참가자8명을확정하여수준높은공연과열창이이어져관람객의찬사를받았다.

 

또한,달마지쌀떡메치기와국화차시음회,국화동산의상체험,가족캐리커쳐드로잉,국화꽃길보물찾기,기찬향토음식판매관,영암청년플리마켓은대기를기다리는관람객들로문전성시를이뤄운영자들이쉴틈없이바빴다며즐거운비명을지르기도했다.

 

관광안내소·의료·수유실·유모차·휠체어·미아방지밴드등편의서비스를대폭확대운영하고축제장내먹거리위생점검,바가지요금근절,환경정비에최선을다해깨끗하고청결한축제로관람객의만족도는최고로나타났다.

 

관람객의교통편의제공을위해전국최고의주차편익시설을갖추고있는기찬랜드는800대를동시에주차할수있으며,국화축제장과연접해최상의입지여건을갖추고있어가성비가최고라는입소문이퍼져그에따라월출산국화축제는시간이갈수록관람객을늘어나고있다.

 
전동평영암군수는“올해국화축제는연일관람객이인산인해를이뤄대성황을이어가고있으며,역대가장성공적인국화축제가될수있도록끝까지최선을다해서남도를넘어대한민국을대표하는국화축제로위상을높이겠다”고말했다.

 

한편,오는10일까지개장하는월출산국화축제는매일국향버스킹과보이는라디오국화방송국&라이브노래방이운영되며다가오는주말에는영암프린지마당,국화꽃마차퍼레이드,사랑품은국화프러포즈,기찬공감오색향연과전국외국인가요제가펼쳐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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