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등 외지 청년들, ‘영광에서 한 달 살기’ 2기 운영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11/06 [14:06]

광주 등 외지 청년들, ‘영광에서 한 달 살기’ 2기 운영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

전남신문 | 입력 : 2019/11/06 [14:06]

영광군(군수김준성)전남에서먼저살아보기(청년형)공모사업으로추진하는‘영광에서살기’2기를지난111일부터운영한다고밝혔다.

광주외지에서모인청년들은염산면신성리시골마을의빈집2곳에서생활하면서다양한지역정착프로그램에참여한다.

참여자들구성도다양하다.영상PD,음악제작자,댄스트레이너,사업가,취업준비생다양한활동분야의청년들이참여했다.

광주에서퍼스널모빌리티사업을운영하고있다는참가자는“영광의국제스마트e모빌리티엑스포에대한관심이있었는데이번살기를통해또한영광군에도움을주고싶다”고참여소감을밝혔다.

청년들이생활하고있는도사마을의백득한노인회장은“젊은청년들이들어와살며마을에활력이넘치고있다”며외지청년들을반갑게맞이했다.

관계자는“영광을모두알기엔짧은달이지만영광에서의달이인생의터닝포인트가있기를바란다”며“프로그램종료후에도청년들이영광에정착할있도록다양한방법을통해돕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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