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늦은밤 섬마을 응급환자 2명 잇따라 긴급이송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2:25]

완도해경, 늦은밤 섬마을 응급환자 2명 잇따라 긴급이송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1/06 [12:25]

완도해양경찰서(서장김충관)지난5소안도와노화도에서췌장염과맹장염의심환자를긴급이송했다고밝혔다.

완도해경에따르면5오후739분경노화도에서저녁을먹은복통을 호소해노화보건지소를방문했지만췌장염이의심되는환자A(,80) 1117분경소안도에서2주전부터복통증세가있어병원진료 복통이심해져소안보건지소를방문,맹장염이의심되는환자B(,52) 완도해경상황실에긴급이송요청했다.

▲ 5일 저녁 7시39분 완도해경 노화도섬주민A씨(여 80)와,밤11시17분경 소안도섬주민B씨(남 52)등 응급 환자 2명 발빠른대처로 긴급이송  /사진제공=완도해경 © 전남신문

이에완도해경은경비정을급파해환자와보호자를태우고땅끝항으로안전하게이송119인계했다.

현재환자들은해남소재병원에서입원치료중이다.

한편완도해경은  올해들어서섬과해상에서204명의응급환자를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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