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금정면민의 날 및 영암금정 대봉감 축제 대성황리에 마무리

면민의 상에 재경금정면향우회 박별곤 자문위원장 수여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7:02]

제17회 금정면민의 날 및 영암금정 대봉감 축제 대성황리에 마무리

면민의 상에 재경금정면향우회 박별곤 자문위원장 수여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04 [17:02]

▲     『제17회금정면민의날및영암금정대봉감축제』/사진제공=영암군청© 전남신문

“행복多감금정대봉감,맛나다!“를주제로한『제17회금정면민의날및영암금정대봉감축제』가 지난1일부터2일까지 이틀간영암군금정농협대봉감산지유통센터에서대성황리에개최성료됐다.

 

금정면문예체육진흥회(회장최정식)가주최한이번행사는금정대봉감시배지인안노리모정마을에서대봉감풍작을기원하는고유제 봉행을시작으로출향인의밤,기념식,대봉가요제등면민․출향인․관광객들이 함께하는다양한행사가펼쳐졌다.

 

11월2일기념식에는손점식부군수,서삼석국회의원,유나종부의장,우승희도의원,노영미군의원을비롯한각급기관․사회단체장, 채규진재경금정면향우회장및향우,나병수재광금정면향우회장및향우,금정중총동문회향우,그리고주민및관광객등이함께했으며박별곤재경금정면향우회자문위원장이면민의상을,남송리 정애숙씨가효행상을,고승철전금정면장에게는공로패를,전전라남도의회손태열의원에게는감사패가수여됐다.  

 

이날기념식에앞서재경금정면향우회에서박별곤자문위원장이5백만원,채규진회장이2백만원,임사원전회장이1백만원,김해곤원로위원장이1백만원을기탁했으며또한,금정면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1백만원,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금정면협의회에서1백만원,문예체육진흥최정식회장이5십만원을면민장학금으로기탁해지역인재육성에크게기여했다.    

 

또한,대봉감품평회에서는4명의심사위원이무게,색택,당도등6개 항목을엄격하게심사한결과용흥리김영택씨가대봉상을수상해금정대봉감의우수성을널리알렸으며,대봉가요제에서는월평리 김금자씨가 대상의영광을안았다.    

 

이번축제는농가가직접운영하는대봉감큰장터,대봉감품평회및대봉감요리전시회,대봉감식초발효․시음홍보코너,대봉감천연연색,대봉감깍기체험장,대봉감물옷전시회,대봉감시식부스등대봉감을활용한다양한코너를설치해영암금정면대봉감의위상을널리알리는자리가됐다.

 

김규환금정면장은“행사에많은주민과향우그리고관광객이찾아와성황리에마무리돼향후더욱큰축제로거듭날 수있는발판을마련하는계기가됐다며참여하신모든분들께감사드린다”고말했다.

 

또한,금정면문예체육진흥회최정식회장은“금정대봉감의위상을높이고농가소득증대를위해축제가더욱활성화되도록노력할것이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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