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 롤러에 발목 골절...목포해경 50대 선원‘긴급이송’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6:52]

앵카 롤러에 발목 골절...목포해경 50대 선원‘긴급이송’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04 [16:52]

▲     © 전남신문

주말과휴일임자도해상어선에서골절응급환자잇따라발생해해경이긴급이송했다.

 

4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지난3오전844분께전남신안군임자도남서쪽5.5km 해상어선A(9.77, 연안복합, 임자선적, 승선원7)선원심모(58, )씨가골절돼고통을호소한다는신고를접수했다.

 

해경에따르면심씨는양묘작업오른쪽다리가롤러에끼어정강이와발목이골절돼긴급이송을요청했다.

 

해경은즉시지도파출소연안구조정을현장으로급파하여A호를만나환자를옮겨태우고이송해오전939분께지도송도항에도착하여대기하고있던119구급대에인계했다.

 

해경의도움으로이송된심씨는목포소재한국병원으로이송되어치료중인것으로알려졌다.

 

이어지난3오전945분께신안군임자도에서장모(61, )씨가호흡곤란증세를보여지도파출소연안구조정이출동해긴급이송했다.

 

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올해들어관내도서지역과해상에서발생한응급환자285명을경비함정과헬기등으로신속하게이송해귀중한생명을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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