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해제면 금산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141억원 확정

상습침수 및 가뭄으로 인한 염해피해 해소 전망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16:03]

무안군, 해제면 금산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141억원 확정

상습침수 및 가뭄으로 인한 염해피해 해소 전망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04 [16:03]

▲     © 전남신문

무안군(군수김산)은매년반복되는상습침수와가뭄으로인한염해피해를겪고있는해제면금산간척지몽리민의오랜숙원사업해결을위해국회와농림축산식품부를수차례방문협의하는등각고한노력끝에43억원의국비를추가로확보해해제면금산지구배수개선사업에소요되는총141억원의사업비를최종승인받았다.

 

배수개선사업은간척농지특유의반복되는상습침수농경지에배수시설및영농기반을정비를하는사업으로농경지의침수예방과농업생산성을향상시켜농가소득증대와안전영농을위한사업으로전액국비로지원받는사업이다.

 

금번사업추진으로수혜받을면적은해제금산간척지일원164.7ha이며,주민의견을적극반영하고전문가자문을받아내배수장3개소, 내배수로신설3.1km,배수로확장3.43km,매립(복토)37.2ha등을정비할예정으로, 사업을신속히추진해하루라도빨리주민들에게혜택을주기위해모든행정절차를조속히이행하여올해안에발주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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