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섬!!! 자은도 '지오국제문화관광타운' 기공식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1/02 [14:11]

신안섬!!! 자은도 '지오국제문화관광타운' 기공식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1/02 [14:11]

▲ 신안군은 천사대교개통으로 신안및중부4개면등을찾는방문객이 기존대비17배증가로지역경제활성화에활력을불어넣어주고있다.사진은 라마다프라자 자은호텔&리조트 조감도 /사진제공=신안군청    © 전남신문

신안군은 오는 5일 자은면 백길해수욕장인근 ‘지오국제문화관광타운’ 특설무대에서 라마다프라자 자은호텔&리조트 기공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지오국제문화관광타운은(주)지오그룹이시행을맡고,지오종합건설(주)에서시공해서남권최고의체류형관광ㆍ휴양시설을갖추고나아가지역산업발전을선도적으로추구하는데목표를두고있다.

 

고운모래가매력적인백길해수욕장(자은면유각리)일대8만여평의부지에1단계로리조트180실과호텔218실을‘20년7월에완공하고,2단계로리조트220실과레저스포츠‧국제문화예술교류센터‧공연장등각종부대시설은2,200억원을투입해’22년7월에완공할계획이다.

 

호텔&리조트가완공되면, 28만명이상의관광객을유치하고,이로인한경제적파급효과는5,816억원이상으로예상한다.또한단지개발및운영으로직‧간접적고용유발인원이2,385명으로지방소도시및도서지역이가지고있는일자리부족과인구감소문제를상당부분해소할수있을것으로기대하고있다.

 

㈜지오그룹이자은도에‘지오국제문화관광타운’의사업지로선정한이유는전남·광주지역의향토기업으로써우리지역을새롭고의미있게새겨보자는지오그룹회장의철학이반영되었기때문이다.

 

신안군은지난4월4일천사대교개통으로신안및중부4개면등을찾는방문객은기존대비17배증가로지역경제활성화에활력을불어넣어주고있다.

 

또한,무안국제공항과의탁월한접근성,서해고속도로연결로인한교통의편리함은인근주변도시뿐만아니라, 서울중부권및서남권의여행·여가인구까지신안의주요관광지로흡수할전망이다.더불어,무안국제공항이상해를비롯한아시아각국주요도시를취항할시국내관광객과아시아각국의관광객유치측면에서큰시너지를낼것으로예상된다.

 

1단계: 원스탑편의시설을갖춘복합리조트

 

1단계사업으로진행되는호텔&리조트는전세계8,000여개의호텔을운영중인미국의윈덤호텔그룹의최상위브랜드인’라마다프라자’(5성급)를지난6월런칭했다.

 

자은도백길해변의곱고하얀모래와생명력있는파도를모티브로하여디자인한라마다프라자자은호텔&리조트는다수의인원을수용할수있는 대형컨벤션센터, 리조트180실과호텔218실을‘20년7월에 완공하여오픈예정이다.

 

호텔내1,000석이상규모의컨벤션센터는행사의규모와성격에따라행사장을분할해사용할수있도록계획하였으며,최첨단음향및영상시스템을사용해국내외다양한규모의행사에유연하게대처할수있는최고의비즈니스센터로써의기능을발휘할것으로기대하고있다.  

 

대부분의객실이수려한석양경관을자랑하는바다를조망할수있도록배치되어있다.자연환경의특성을잘살린객실과주변시설의개발을통해자은도백길해수욕장을국내뿐만아니라세계적으로이름을알리는선셋휴양지로발전시켜나갈계획이다.

 

또한,천혜의관광자원을가지고있음에도관광산업의인프라가부족한자은도의현실정에따라사우나,사계절실내수영장,대형인피니티풀,키즈존,식음료시설등각종편의시설을빠짐없이계획하여모든활동을시설내에서원스탑으로해결할수있도록하는복합리조트로건설될예정이다.

 

현재호텔과리조트의실내외인테리어,디자인및운영전반에대한협업이한창이다.라마다호텔의모던하면서도품위있는외관과실내인테리어는현대인의지친삶을위로하고,새로운활력을제공할것이다.

 

2단계: 다양한경험을제공하는종합관광단지

 

1단계‘라마다프라자자은호텔&리조트’이어2단계로리조트220실추가건립, 레저스포츠시설(짚라인, 마리나)과국제문화교류를위한전시장·공연장 등부대시설을’22년7월까지완공할계획이다.

 

특히,국제문화예술교류센터는국제큐레이터가관리하는국제예술문화교류의허브로써문화를창조하고문화가머무를수있는공간으로활용할계획이다.

 

지오그룹은중국예술대학(5개)및서안청소년예술협회와MOU를체결하고지난6월‘제1회국제예술대학장배교류전’이라는사전행사를광주비엔날레전시관등지에서개최하고중국12개대학교학장및교수진37명,국내유수의예술대학교수진30명이예술교류행사를함께했다.

 

교류전참가자는행사기간내직접그린작품을기꺼이기증해국제문화예술교류센터의무궁한발전을기원하는한편향후계획하는교류전을기대하며아쉬웠던짧은만남을마무리했다.

 

한편중국및아시아기성예술가와의지속적인교류뿐아니라,세계어린이ㆍ청소년예술제,아시아대학예술제개최및일반인의예술콘텐츠체험공간을마련해예술문화의저변확대를위한활동을이어갈예정이며,이를뒷받침할‘지오국제문화재단’을설립완료했다.

 

‘지오국제문화재단’은국제큐레이터와함께정기교류전을신안군자은도‘지오국제문화관광타운’에서계획하고있으며, 동서양예술가교류의장으로도확대해나갈예정이다.

 

사회,경제,문화전반에워라밸이라는키워드가떠오르는요즘여가와휴양관련산업이어느때보다주목받고있다. 신안군은무안공항및천사대교로접근의편리성과인근목포시의해상케이블카,신안자은도무한의다리,반월·박지퍼플교의화제성까지대내외적으로알려져관광산업이폭발적성장의호기를맞이하고있다.

 

여기에(주)지오그룹이시행을맡고,지오그룹산하지오종합건설(주)에서시공하는‘지오국제문화관광타운:라마다프라자호텔&리조트’는고품격사계절숙박‧휴양‧문화예술‧레저시설로현대적랜드마크로성장해아름다운자연과정이넘치는자은도의문화,관광융성에힘을보태어국내최고의체류형관광·휴양지로발돋움할것으로기대한다.

 

지오그룹은광주전남권의최초의지역주택조합아파트성공사례를만들어낸㈜지오산업개발과(주)지원산업개발과부동산개발,건축전문기업으로급성장중인지오종합건설(주)을주축으로 생활과주거를넘어관광과문화의공간을창조하는광주전남향토기업이다.

 

올해4월에㈜지오그룹과전라남도,신안군은MOU를체결하고,이후군관리계획용도지역변경심의와착공에필요한각종인허가행정절차를완료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