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하반기‘ 인권침해사범’특별단속 나서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15:44]

목포해경, 하반기‘ 인권침해사범’특별단속 나서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29 [15:44]

 

▲     © 전남신문

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해양종사자인권침해행위에대한지속적인단속에도불구하고인권침해사례가끊이지않고있어취약부분을집중단속하기위해특별단속기간에나선다고28밝혔다.

이에해경은선박에서의폭언·폭행·성추행과인권침해 전력이있는선박도서지역양식장, 염전등에서감금·폭행·임금갈취 인권침해사범을대상으로28일부터오는1128일까지1개월간특별단속을실시한다.

특히단속기간중에는가용인력을최대로동원하여집중적으로▲도서지역양식장,염전등에서의약취유인·감금·폭행·임금갈취행위▲인권침해전력이있는선박허가ㆍ무등록직업소개행위 ▲실습선원ㆍ승선근무예비역선박에서의과도한폭언·폭행성추행 등을중점적으로단속한다.

목포해경관계자는“도서지역을중심으로 인권유린사례가근절있도록 단속을강화하겠다”며“적발된사람은법과원칙대로엄중하게사법처리할것”이라며피해자또는목격자들의신고를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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