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愛)가을(藝)페스티벌(樂), 내년에 다시 만나요... 8주간의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

예향의 수준높은 문화예술 역량 브랜드화 통한 새로운 관광컨텐츠로 안착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10:56]

목포(愛)가을(藝)페스티벌(樂), 내년에 다시 만나요... 8주간의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

예향의 수준높은 문화예술 역량 브랜드화 통한 새로운 관광컨텐츠로 안착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29 [10:56]

목포의가을을흥과낭만으로물들였던‘목포(愛)가을(藝)페스티벌(樂)’이새로운문화예술관광컨텐츠로발전가능성을확인하며대단원의막을내렸다.

목포시는예향(藝鄕)목포의수준높은문화예술역량을관광상품화하기위해기존에산발적으로개최되던다양한축제와공연․전시등을‘목포(愛)가을(藝)페스티벌(樂)’로통합하고‘가을여행은낭만항구목포’로라는슬로건아래8주간에걸쳐매주금․토․일요일마다흥겨운무대를펼쳐왔다.

▲     목포항구축제 대동놀이© 전남신문

▲    목포항구축제 선상파시 © 전남신문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을시작으로전라남도혁신박람회,왕년의목포축제,목포문화재야행,전국통기타페스티벌,목포항구축제,생활문화동호인한마당,건맥1897,낭만비어페스티벌,골목길이춤춘다,북항노을축제까지낭만항구목포의매력을만끽할수있는다양한문화예술축제가열려관광객을불러모았다.

 

1897

▲     1897 건맥축제© 전남신문

또,낭만항구목포버스킹,근대음악극청춘연가,김암기회고전,김현문학축전,시낭송대회등다양한공연,전시가목포의가을을더욱풍성하게만들었다.

특히,목포시는그동안매주치러진행사마다모니터링전문가를투입해행사전반을점검하는한편,관광객과시민을대상으로만족도및개선방향등에대한설문조사를해왔다.

▲     문화재야행 시민들이 만드는 거리음악회© 전남신문

시는‘목포(愛)가을(藝)페스티벌(樂)’이목포의수준높은문화예술역량을실체적으로브랜드화해예향(藝鄕)으로서의가치와매력을한층높인것으로평가했다.

아울러,관광객들에게는또다른즐길거리를,지역민들에게는문화예술향유의기회를,지역문화예술인들에게는공연기회를제공함으로써목포의관광과문화예술발전을위한마중물역할도톡톡히했다고분석했다.

 

▲     낭만 목포 재즈음악회© 전남신문

시는모니터링결과를바탕으로전문가와시민의견을반영해발전방향을모색하고,재즈페스티벌과같은신규컨텐츠를개발해내년에는더욱알차고차별화된목포(愛)가을(藝)페스티벌(樂)을준비할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