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넙도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도서이동서비스 제공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0/24 [13:41]

완도해경, 넙도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도서이동서비스 제공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0/24 [13:41]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23일완도군넙도섬마을주민들을대상으로 찾아가는도서이동종합민원서비스를제공했다고밝혔다.

 

완도해경에따르면,넙도는302세대636명이거주하며,여객선으로만들어갈 수있는도서지역으로육상으로오기까지약1시간이소요되는섬마을이다. 

▲  완도해양경찰서 23일완도군넙도섬마을주민들을대상으로 찾아가는도서이동종합민원서비스제공,윤창섭기획운영과장인솔하에각과업무담당자9명과GMTV-PASS(자동어선위치발신장치)기술자등총11명이▶수중정화활동▶V-PASS점검▶가전제품,통신장비점검▶법률상담등다양한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완도해경© 전남신문

윤창섭기획운영과장인솔하에각과업무담당자9명과GMTV-PASS(자동어선위치발신장치)기술자등총11명이▶수중정화활동▶V-PASS점검▶가전제품,통신장비점검▶법률상담등다양한봉사활동을했다.

 

특히,공자현경장은평소에어르신들이TV,가전제품등고장시서비스혜택에불편함이많은집을찾아가서수리도하고,수리가불가한제품들은 서비스센터에직접전화해수리할수있도록조치했다.

 

넙도어촌계장은“넙도주민들은지역특성상육지에자주나가기힘들며,V-PASS와가전제품고장시서비스받기가어려움이많았으나이렇게해양경찰이먼저찾아와도와주니고맙다.”고말했다.

 

김충관서장은“완도에는사람이거주하는섬이70곳이있어찾아가는도서이동서비스를순차적으로확대할계획이다.”라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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