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광철 서장, 목포해양대학교 초청 강연

목포해양대, 해양경찰학부 재학생 대상 강연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24 [00:48]

채광철 서장, 목포해양대학교 초청 강연

목포해양대, 해양경찰학부 재학생 대상 강연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24 [00:48]

▲   목포해양대학교 다목적강의실에서 해양경찰학부학생대상으로 ‘해양경찰의변화와미래’라는주제로강연을 하고있는 채광철 서장/사진제공=목포해경© 전남신문

채광철목포해양경찰서장은지난21일목포해양대학교다목적강의실에서해양경찰학부재학생을대상으로진로탐색일환으로‘해양경찰의변화와미래’라는주제로초청강연을가졌다.

 

채광철서장은한국해양대학해학과를졸업,목포대경영행정대학원경영학과석사,간부후보41기로임용되어,서귀포해경서장, 해양경찰청구조안전국해양안전과장, 군산해양경찰서장등을역임했다.

 

이번초청강연에서채서장은해양경찰의주요임무와해양주권수호및권익확대, 불법조업외국어선단속,그리고미세먼지등환경재난관리를강조하며“재학생들이이시간을통해해양경찰미래발전전략을함께소통공감하며열심히학업에전념해달라”고당부했다.  

 

이어해경은안전한바다만들기위해서선박사고현장대응체계대폭개선으로“상황처리고도화,파출소구조거점화, 교육훈련, 구조인프라확충으로해양사고대응률을1시간이내로향상시키고있다”고도평가했다.

 

또한목포해경브랜드정책과제로해상사망사고반으로줄이기,외국어선조업질서확립,5대해양부조리근절,국민과함께깨끗한바다만들기등국민적관심과직접참여활성화를위한실천운동을공유했다.  

 

한편채광철서장은“범국민구명조끼입기,해양쓰레기줄이기실천운동으로나아가야안전하고깨끗한희망의바다로이어져국민에게그혜택이돌아갈수있다”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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