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가을 행락철 음주운항‘일제단속’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21 [13:03]

목포해경, 가을 행락철 음주운항‘일제단속’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21 [13:03]

▲     © 전남신문

 

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가을행락철을맞아선박운항자경각심제고와해양사고예방을위해음주운항일제단속을벌인다고 지난18밝혔다.

 

매년이맘때가되면낚시객이최대로늘어나는시기로, 음주운항사고로되돌릴없는인명피해로이어질있다.

 

목포해경은관내운항하는선박을대상으로 지난18오전5~오후7시까지경비함정, 파출소경찰관을동원해육·해상합동으로음주운항단속을 실시했다

 

목포해경관계자는“해상에서음주운항은대형사고로직결될있는우려가높은만큼음주운항은절대하지말아야한다“고당부했다.

 

한편, 해사안전법상혈중알코올농도0.03% 이상의상태에서선박의조타기를조작하거나조작을지시하다적발될경우5이상선박은3이하의징역이나3천만원이하의벌금, 5미만선박은500만원이하의벌금에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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