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지역주민 함께 23개소 위험구역 합동점검

정필조기자 | 기사입력 2019/10/16 [09:06]

완도해경, 지역주민 함께 23개소 위험구역 합동점검

정필조기자 | 입력 : 2019/10/16 [09:06]

 

▲     완도해경은 관내주민 합동으로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위한 하동점검 실시/사진제공=완도해경 © 전남신문

완도해양경찰서(서장김충관)행락철이후연안해역에서발생하는안전사고를 예방하기위해국민과함께위험구역합동점검을실시한다고밝혔다.

이번위험구역은방파제,갯벌,항포구,선착장상반기에지정된23개소에 해경,전라남도,완도군6기관과 지역주민이합동으로14일부터22까지진행한다.

또한,상반기지정한위험구역에설치된위험경고표지판과차량추락방지턱 안전시설물상태점검하고사고발생가능성이 있는미흡한부분을파악하여인명구조함안전시설물을추가적으로 보강예정이다.

김충관서장은“유관기관과지역주민들의의견을수렴하여연안안전사고예방과체계적인관리를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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