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서영암농협 친환경쌀 유통센터 준공

유기농쌀 육묘·저온보관 등 명품쌀 생산·유통 기반 확충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14 [15:51]

영암군, 서영암농협 친환경쌀 유통센터 준공

유기농쌀 육묘·저온보관 등 명품쌀 생산·유통 기반 확충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14 [15:51]

▲     지난10일 전동평 영암군수 서영암 농협 친환경 유통센터 준공식에 참석/사진제공=영암군청© 전남신문

영암군은지난10서영암농협친환경쌀유통센터준공식을개최하고유기농쌀생산·유통기반시설확충을통해친환경농업선도지역으로서의위상을드높이는계기를마련했다.

이날준공식에는전동평영암군수, 김석기NH농협전남지역본부장,오정현NH농협영암군지부장, 박준식서울관악농협조합장을비롯한학산면사회단체장, 조합원300여명이참석했다.

영암군과서영암농협은농식품부의18년도친환경농업기반구축공모사업에선정데국비9억원, 지방비15억원, 자부담6억원사업비30억원을투입해지난9공사를완료했다.  

 

학산면상월리736-8번지일대에자리를잡은서영암농협친환경쌀유통센터는도정시설520, 저온저장고300, 육묘장230평으로연간저장능력1,800톤의시설을갖추고있다.

 

전동평영암군수는“서영암농협친환경쌀유통센터를통해연중최상의고품질친환경쌀을학교급식과대도시소비자에게공급할있게다”며“더불어국립종자원정선시설건립을계기로최상의친환경쌀생산유통단지를조성함과동시에대한민국산업메카로우뚝있게것”이라고말했다.

 
영암군은유기농인증면적이전국최대인1,665ha「전국12고품질브랜드쌀」7, 「전남10고품질브랜드쌀」에16선정된“달맞이쌀골드”를생산하고있는유기농쌀의주요생산지로서16년도에는군서농협친환경벼건조저장센터, 18년에는월출산농협친환경벼건조저장센터준공하는지역환경과특성에맞는친환경고품질·명품쌀생산·유통사업을체계적으로추진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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