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12 [14:36]

영암군,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12 [14:36]

▲  청소년이 미래다! 영암군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이아(DreamIsAdolescent)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 운영/사진제공=영암군청© 전남신문

영암군청소년수련관은관내청소년들에게다양한직업체험과진로를탐색할있는기회를제공하고자올해10월부터11월까지다이아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을운영한다.

 

다이아(DreamIsAdolescent)프로그램은청소년들이선호직업군을다양하게선택하게해결과경호원,IOT사물인터넷,레고마인드스톰4산업혁명시대에맞는직업군과특수직업군으로질적직업탐색을있도록하는프로그램이다.

 

이번프로그램은중학교자유학기제와연계해6개교100여명의학생들이참여할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은2015진로직업체험을시작해중학생들의진로체험교육을실시하고있으며,2017년에는교육부의‘교육기부진로체험기관’으로인증 됐다.

 

또한,다이아진로직업체험뿐만아니라학생들이보다쉽게궁금증을해결하고진로를탐색하도록도움을주고자,듣고보는JOB직업체험,진로캠프청소년의눈높이에맞는진로프로그램을마련하고있다.

 

프로그램에참석한청소년은“이번직업체험은현장에서보는것처럼경호원의자세와움직임을있어흥미롭고유익했으며,대학경호학과진로는매우다양하고실제로지원하는여학생도많다는것을알고놀랐다”며소감을전했다.

 

유미경영암군여성가족과장은“청소년이원하는선호직업군을바탕으로직업체험기회를제공해청소년들의올바른진로탐색과미래설계의밑거름이있기를바란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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