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낚시 중 해상에 실족한 익수자‘긴급구조’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11 [14:31]

목포해경, 낚시 중 해상에 실족한 익수자‘긴급구조’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11 [14:31]

압해대교인근해상바지에어선을계류하며,낚시를하던70남성이실족해해상에추락하는사고가발생했지만목포해경에의해긴급구조됐다.

11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오전630분께연안구조정을이용해상 연안순찰압해대교인근해상바지에계류된어선A(1.5)부유물을 잡고매달려있는익수자박모(74, )씨를발견하고어선에탑승해익수자를갑판으로인양,안전하게구조했다고밝혔다.

▲     11일 압해대교 인근해상 바지에 어선을 계류해 낚시를 하던 70대 남성이 실족해 해상에 추락.목포해경이 긴급구조/사진제공=목포해경© 전남신문

해경에따르면박씨는오전6시경목포삽진산단선착장에서출항해압해대교인근해상바지에어선을계류시켜놓고낚시를하던부주의로실족해해상에추락한것으로알려졌다.  

해경은박씨가저체온증을호소해보온조치응급조치를하고 이후건강에특별한이상이없어자택으로귀가조치했다.

목포해경관계자는“바다에서는실족이나작은실수도사고로이어질있다”며각별한주의를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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