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기술과학고 복싱, 전국체육대회 은메달과 동메달 획득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10/10 [17:15]

전남기술과학고 복싱, 전국체육대회 은메달과 동메달 획득

전남신문 | 입력 : 2019/10/10 [17:15]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은메달과동메달을 획득한 전남기술과학고 복싱부/사진제공=전남기술과학고© 전남신문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교장 김준석)는‘SETEC에서 10월 4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복싱 남자고등부 라이트플라이급(3학년 서동근)은메달과 미들급(1학년 서상화)동메달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남기술과학고는 복싱을 비롯한 펜싱과 배드민턴 종목을 육성하고 있으며, 2018.전국체육대회에서 복싱은 금메달 2개와 동메달을 획득했던 전통을 가지고 있다.
 
은메달의 주인공인 서동근(3학년)은“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 드리고 싶었는데 은메달에 그쳐서 아쉽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도교사 최광훈 감독은 “아쉽다. 은메달과 동메달도 값진 결과다. 함께했던 선수들 수고했다. 흘린 땀의 의미를 알기에 충분했다.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준석 교장은“수고했다. 축하한다.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전국체전에서 복싱종목의 입상 전통을 잇기에 충분했다.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기 바란다. 앞으로 더욱 노력해 훌륭한 대한민국의 복싱선수가 되길 바라며, 학교에서도 지원을 더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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