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전국체육대회 2체급 금메달 획득”

최정만 용장급(90Kg), 최성환 역사급(105Kg)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10 [15:43]

영암군민속씨름단 “전국체육대회 2체급 금메달 획득”

최정만 용장급(90Kg), 최성환 역사급(105Kg)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10 [15:43]

 

영암군 민속 씨름단이 지난 4일 부터10일까지 서울특별시 에서 열린 100전국체육대회에 전라남도 일반부 대표로 참가해 값진 금메달 2개를 획득해 전라남도의 중위권목표를 달성 하는데 일조 했다.

 

먼저,승전보는 금강급 대표 선수인 최정만 선수가 전했다.최정만 선수는 용장급(-90kg)참가해 준결승에서 전도언 선수(인천광역시)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하고,결승전에서 금강장사 5등극한 이승호 선수를 만나 판을 내어주는다소 불리한 상황에서 투혼의 정신으로 경기에 집중해 내리 두판을 이겨2:1승리하며 씨름 종목 금메달을 안겼다.

 

이여 역사급(-105kg)참가한 최성환 선수는 준결승에서 이영호 선수(부산광역시)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하고,결승전에서 이승욱선수(경상북도)2:0으로제압하며 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2체급 금메달 획득"한 영암군 민속씨름단7체급에모두출전 씨름이전라남도의전국체전효자종목으로급부상하는데주도적인역할을./사진제공=영암군청© 전남신문

이번 전국체전 씨름일반부는 7체급이며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7체급에 모두출전해 전국최고의 정상급 선수수급과 금메달을 획득해 씨름이 전라남도의 전국체전 효자종목으로 급부상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또한,이번 대회 금메달 획득현황을 보면 경장급에 제주특별자치도,소장급에경상북도,청장급에충청남도,용장급과역사급에전라남도,용사급에강원도,장사급에울산시등 으로영암군 민속씨름단 참가로 전라남도만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양 했다. 

 

영암군 민속씨름단은 창단 첫해 전라남도로 부터 3억의 지원금을 받았으나 영암군이 씨름단운영에 국비를 지원받기 위해 민속으로 등록해 3년간 전국체전 참가제한이 있었고 금년에 기간이 경과해 전국체전에 참가하게.

 

영암군 관계자는“이번 금메달 확보로 향후 도비를 지원받을있는 여건이 조성돼 영암군 민속씨름단 운영에도 많은 도움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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