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7회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개최

지방자치단체의 성립 전 예산 사용제도 개선 방안 논의 등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10/10 [15:22]

제247회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개최

지방자치단체의 성립 전 예산 사용제도 개선 방안 논의 등

전남신문 | 입력 : 2019/10/10 [15:22]

 전남시·군 의회 의장협의회(회장강필구영광군의회의장)은 10일 보성군 다비치콘도 에서 제247회전남시·군 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전남시·군 의장협의회는 각시․군의회의 현안 사항은 물론 협력과 교류를 통해 함께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써 22개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전남도의회 임영수,이동현의원,보성군의회의원,각급기관단체장,지역언론인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김철우 보성군수 에게 감사패와 정광식 의원 에게 의정봉사 대상을 수여 했으며,제221차 전국 시도협의회결과 전달과 지방자치와 전남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 논의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시간을 가졌다.

▲     10일 보성군 다비치콘도 에서 제247회전남시·군 의장협의회 회의 개최/사진제공=영광군의회© 전남신문

특히,순천시 서정진 의장이 건의한 기획재정부의 예산 및 기금운용 계획 집행지침이 지방의회의 고유 권한인 예산의 심의․의결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며,『지방자치단체의 성립 전 예산 사용제도 개선 방안』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전남道에 건의한 지방정부 국․도비 보조율 상향 개선 촉구문은 재정이 열약한道의 여건상 수용이 불가하다는 전남도의 입장을 논의한 결과 지사 면담을 통해 시·군의 입장을 다시 건의 하기로 결정했다.

한편,“강필구회장은”잇단 태풍의 영향으로 땀방울로 일궈낸 농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눈앞에 두고 우리 전남에도 크고작은 피해가 속출 했다며,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세심한 의장님들의 관심이 필요 할때라 면서 주민들의 힘을 하나로결집해 이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