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10월 15일 부터 무료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임신부도 올해부터 13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4:42]

목포시, 10월 15일 부터 무료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임신부도 올해부터 13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07 [14:42]

목포시가65이상어르신(19541231이전출생)대상으로오는1015부터무료독감(인플루엔자)예방접종을실시한다.

인플루엔자예방접종은79지정의료기관과보건소에서동시에실시할계획이며주소지에상관없이동네지정의료기관에서무료접종가능하다.

특히,올해부터는임신부도1015부터무료접종을실시한다.임신부건강보호6개월미만영아보호를위해목포시13지정의료기관에서임신확인증이나산모수첩을가지고방문하면예방접종을받을있다.

 

▲     무료독감 예방접종 ©전남신문

또한,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1~3),국가유공자,장기기증자등에대한무료접종은1015부터나이와상관없이보건소하당보건지소에서만백신소진시까지실시한다.

유료접종은 13세부터64세까지로 1022부터백신소진시까지유료(7,500)보건소하당보건지소에서접종을받을있다.

보건소관계자는“대상자는접종기간에본인의건강상태를알고있는가까운단골지정의료기관이나보건소에서예방접종을받을있다.평소이용하는의료기관이접종지정기관인지확인건강하게겨울을있도록예방접종을받으실것을당부한다”고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