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피해 입은 흑산면에 사랑의 쌀과 기부금 전달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4:11]

태풍으로 피해 입은 흑산면에 사랑의 쌀과 기부금 전달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07 [14:11]

충북탈골암절로산악회』류재석씨는지난929연이은태풍으로인해피해를입은어려운주민을위해써달라고 20kg 25(500kg)100만원 산면에전달해훈훈한미담이되고있다.

 

류재석씨는“우연한기회에흑산을방문하게는데, 이후로도흑산에매료자주찾게.”며“금번에도산악회회원들과흑산탐방을위해방문했는데가을태풍으로피해를입은주민들이많다는이야기를듣고도울있는방법을고민하다가쌀과기부금을흑산면에기증했다”고말했다.

 

흑산면노인회박도순회장은“전혀연고도없으신분이태풍피해로실의에빠진민들의아픈마음을이해하고온정을베풀어주셔서흑산면노인회를대표해다시한번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길호흑산면장은“아낌없는후원에깊은감사를표하고어르신들에게온정 느낄있도록정성을담아전달하겠다.”고말했다.

 

한편기부금은소외계층지원을위해쓰일예정이며, 사랑의쌀은경로당으로 전달할예정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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