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제4차 조선업 고용전략 네트워크 개최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19:08]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제4차 조선업 고용전략 네트워크 개최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10/02 [19:08]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윤병태전라남도정무부지사,이한철목포상공회의소회장) 지난 926전남개발공사6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회의실에서위원15여명이참석한가운데‘20194조선업고용전략네트워크(분과위원회)'개최했다.

 

▲     2019 조선업 고용전략 네트워크 제4차 회의/사진제공=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전남신문

 

‘조선업고용전략네트워크(분과위원회)'전남의주력산업인서부권역의조선업활성화를위한인력수급현황상시모니터링체계를구축하고기타조선업일자리현안에대한다방면의논의를진행하고있다.

 

이번회의에서는△조선업드림쉽캠프(1~4)결과보고△전남서남권고용,산업,훈련현황2019수요조사결과공유조선업고용전략·인력양성방안협의에대한논의를진행했다.

 

특히올해4회에걸쳐진행된특성화고대상‘DreamShip’캠프는조선업인식개선을통해취업경쟁력제고에대한진로체험기회를제공했다.지역특성화고조선관련학과3학년159명을대상으로만족도조사를진행한결과조선업에대한인식개선지표가83%증가하는긍정적인결과로나타났다.

 

정양배분과위원장(MP기술㈜대표)"조선업관련기업인력난,청년취업난일자리미스매칭문제를유관기관협업을통해해결하고,지역우수한조선업체와특성화고우수인재일자리매칭을적극지원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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