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전남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 성황 이뤄...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17:34]

제19회 "전남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 성황 이뤄...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09/27 [17:34]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전동평 영암군수, 조승희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 조영애 전남새마을부녀회장 등 참석자들이 27일 오전 영암군 삼호읍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에서 생명ㆍ평화ㆍ공경 다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청 ©전남신문

 
27일 오전10시 영암군 삼호읍 문화 복지타운 에서 생명,평화,공경운동 으로 새로운 문명 사회건설을 위한 "제19회 새마을 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이 성황리 개최 됐다.

 

전남도 새마을 부녀회 주최로 열린 이번행사는 전남도내 22개 새마을 부녀회원 1천3백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여성들의 사회활동 참여에 기여한 외조상 시상과생명,평화,공경운동의 실천을 다짐하고 명랑운동회를 통해 회원들의 단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전남 새마을 부녀회 조영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가정의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이 사회의빛과 소금이되는 봉사자로서의 역활을 맡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며,생명,평화,공경 운동의 현장실천을 통해 내 삶이 바뀌고 이웃의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 주실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22개 시군 특유의 입장식과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에 기여한 8명의 남편에게 외조상을 시상하고,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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