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맞이 수중정화 실시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09/25 [19:01]

목포해경,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맞이 수중정화 실시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09/25 [19:01]

 

▲     목포해경 25일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날, 목포시 동명항 해상 수중침적 페기물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실시/사진제공=목포해경© 전남신문

25목포해양경찰서(서장채광철)오전10시경19국제연안정화의날을맞이해목포시동명항해상에서수중침적폐기물과연안쓰레기수거정화활동을실시했다.

 

국제연안정화의날은매년9셋째주토요일유엔환경계획(UNEP) 주도하에100여개국가50명이참여하는세계적인해양환경행사이며우리나라는2001년부터행사를시작하여올해로19회째이다.

 

해경은서해특수구조대와해양환경관리공단목포지사, 자원원봉사자6 단·업체61명과함께목포항동명부두수중에침적된폐타이어, 폐어망수중폐기물과동명항주변생활쓰레기1000kg수거했다.  

 

이어, 국민들에게해양환경의중요성을알리기위해목포여객선터미널에해양환경보전홍보사진을오는26일까지전시해해양쓰레기줄이기에적극동참할것을홍보했다.

 

목포해경관계자는“깨끗한바다를만들기위해서는무엇보다도국민들이바다에쓰레기를버리지않는해양환경보전의식이필요하다”며“해양공간에서발생하는쓰레기는육지로되가져와서적법하게처리해주기”를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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