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생활도자박물관, 초대작가 특별 전시회 개최

9.27.~12.13.「찰나(刹那)의 영원(永遠) - 2인 초대전」

김정훈기자 | 기사입력 2019/09/25 [18:53]

목포생활도자박물관, 초대작가 특별 전시회 개최

9.27.~12.13.「찰나(刹那)의 영원(永遠) - 2인 초대전」

김정훈기자 | 입력 : 2019/09/25 [18:53]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927일부터1213일까지3개월간김은경,김인숙작가를초청해특별전시회‘찰나(刹那)영원(永遠)-2초대전’을개최한다.

 

김은경작가는어린시절친구들과소꿉놀이하던동심(童心)전통민화(民畵)에서차용한모티브를응용한백자작업이주를이루는반면,

▲     김은경 작가 내 삶의이유,(백자.청화)/사진제공=목포시청© 전남신문

김인숙작가는프렉탈(fractal)이라는조형원리와반복적인이미지구현을통해우주원리와시원의영원성을표현한다.

 

▲     김인숙 작가 부분이 전체를 이야기하다.(조형토.물레)/사진제공=목포시청© 전남신문

이번전시회에서는30여점의작품을선보일예정으로서로다른주제특질을지닌도예작품을공간에서만날있으며,현대도예의트랜드인‘표현의다양성’을통해다각적인작가의도를살펴있는좋은계기가것으로기대된다.

 

한편,2006갓바위근린공원에개관한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목포자연사박물관과더불어전남의대표박물관으로자리매김하고있으며,우리지역도자문화활성화와어린이체험교육중심기관으발돋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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