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前대표, 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 설립법안「도서개발촉진법」대표발의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09/17 [14:49]

박지원 前대표, 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 설립법안「도서개발촉진법」대표발의

전남신문 | 입력 : 2019/09/17 [14:49]

♦국가가직접재단법인형태로연구원설립해발전정책에관한종합적전문적연구진흥기관으로운영

♦섬에대한체계적인조사연구는물론,주민의소득증대복지향상,관광활성화,섬의가치증진중장기발전방안도연구

♦박대표,“내년예산에타당성용역비(3억원)반영한이어,정부와법안에대한사전조율거쳐...세계최초로‘섬의날’국가기념일제정에이어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도조속히설립해목포에유치하겠다”

 

▲  대안정치연대 박지원의원©전남신문

박지원대표(전남목포,대안정치연대)17“국가가섬발전연구진흥원을설립해운영하도록하는「도서개발촉진법」개정안을대표발의했다”고밝혔다.

 

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은섬에대한종합적이고체계적인조사연구,섬발전정책수립진흥을위한기관으로,행정안전부산하재단법인형태로설립될예정이다.전대표가발의한개정안은연구원의사업내용에‘섬주민의소득증대복지향상,관광활성화,섬의가치증진중장기발전방안연구’도포함시켰고,연구원의설립시설운영사업추진을위해필요한경비를국가기관등이출연하거나국가가국유재산을무상으로대여할있도록규정하고있다.

 

2016년부터국회도서발전연구회대표를맡고있는대표는“세계최초로매년88일을국가기념일인‘섬의날’로제정하고,24억원의예산을확보해지난8목포삼학도등지에서1섬의기념식을개최한이어,오늘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설립법안을대표발의하는발전과주민의삶의향상을위해최선을다하고있다”고밝혔다.

 

대표는“내년정부예산에타당성용역비3억원을반영했고,법안발의과정에서행안부등과사전조율을거쳤기때문에법안통과도것”이라면서,“김영록지사,김종식시장과협력해서국립섬발전연구진흥원을조속히설립하고목포에유치함으로서목포를‘섬의수도’로만들겠다”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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