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추석맞이 독거 노인 건강 안부살피기 강화

날개없는 방문천사들의 건강 보살핌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09/09 [13:56]

목포시, 추석맞이 독거 노인 건강 안부살피기 강화

날개없는 방문천사들의 건강 보살핌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전남신문 | 입력 : 2019/09/09 [13:56]

 

▲     목포시 보건소 전경©전남신문

 

목포시보건소가추석명절을맞아취약계층에대한방문간호활동을강화하고있다.

 

보건소는방문간호사들이독거노인과거동불편어르신돌봄이절실세대를방문해건강상태를점검하고,수시로안부전화를통해모니터링을하고있다.현재보건소에는11명의방문간호사가근무중이다.

 

,보건복지연계사업으로기탁받은후원물품인4만원상당의참치선물세트200여개를저소득가정에전달하는따뜻한나눔으로지역어르신들을보살피고있다.

 

아울러,경로당을순회하며어르신낙상예방을위한생활건강체조교육수준높은방문건강관리에도만전을기하고있다.

 

어르신들은“평소친절한간호사들의방문으로말벗도되어주고,건강도살펴주었는데추석맞이선물까지챙겨주니천사가따로없다”고하시며고마움을전했다.

 

보건소관계자는“앞으로도지속적으로방문건강관리를추진하고취약계건강관리에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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