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보건소, 제18회 전국보건교육 경연대회 보건교육 부문 '대 상' 수상

신영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21:09]

영암군보건소, 제18회 전국보건교육 경연대회 보건교육 부문 '대 상' 수상

신영기자 | 입력 : 2019/09/06 [21:09]

 

▲     영암군 보건소 제18회 전국보건 교육 경연대회 보건교육부문대상 수상/사진제공=영암군보건소© 전남신문

영암군보건소는지난달8월29 부터8월30일까지,전남여수에서개최된,"제18회전국보건교육경연대회에서보건교육부문대상"을수상했다.

제18회경연대회는전국시군구보건간호사, 대학교수등450여명이참여한가운데각시도를대표해보건교육발표분야및홍보분야에18개팀이참가했다.

전국보건교육경연대회는 전국지자체보건간호사들의보건교육역량강화와주민의건강생활실천문화확산및건강증진향상을위해보건복지부가후원하고대한간호협회, 보건간호사회주관으로매년개최되고있다.

보건교육부문전남대표로참석한영암군보건소는치매예방프로그램으로″당신의기억은안녕하십니까″라는보건교육시연으로대상의영예를안았다.

전남의노인인구비율이높고전국에비해전남의치매추정환자수가높아영암군에서도치매안심센터를중심으로지역주민에게맞춤형치매예방교육을보급실시하고있다.

이국선영암군보건소장은”이번보건교육경연대회를통해전국보건소에서실시하는다양한보건교육방법을공유,활용해 지역주민에게보건교육을실천해생활습관질환예방으로건강증진의활성화에앞장서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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