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문체부 장관기 및 전국 대학레슬링 선수권대회 성황리 폐막

6일간의 대장정 마침표, 지역경제 활력 이보다 좋을순 없다.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08/28 [18:22]

무안군, 문체부 장관기 및 전국 대학레슬링 선수권대회 성황리 폐막

6일간의 대장정 마침표, 지역경제 활력 이보다 좋을순 없다.

전남신문 | 입력 : 2019/08/2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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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김산)후원하고()대한레슬링협회전라남도레슬링협회가주최․주관47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전국학생레슬링선수권대회43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가지난22일부터27일까지6일간의대장정을끝으로성대한막을내렸다.

 

이번대회는전국중․고, 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로1901,055명의선수가출전하여뜨거운열전을펼쳤다.

 

무안군전남체고는종합3위로1, 2, 1개로전국어디에내놔도밀리지않는좋은성적을냈으며, 전남체중은1, 2, 1개로좋은성적을기대할있는가능성을보여줬다.

 

한편무안군관계자는“이번대회기간동안전국각지에서선수, 임원, 학부모3,000여명이무안을방문한것으로보이며, 지역경제활성화에많은기여를것으로보인다”며, 9월에개최예정인전국검도인들의대축제도크게기대된다.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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