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의지하라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9/08/12 [16:34]

양심에 의지하라

전남신문 | 입력 : 2019/08/12 [16:34]

인간이 자신의 양심 위에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은
양심을 밝히기 위한 스승이요, 수단일 뿐입니다.
부처가 됐건 예수가 됐건 마찬가지입니다.
양심 하나가 바로 들어서면 다 사라져버립니다.
양심보다 더 큰 것은 없습니다.
우리 민족의 경전인《천부경》에서는
이 양심 밝히는 것을 일러,
‘본심본 태양앙명本心本 太陽昻明’이라 표현하였습니다.
양심이 밝아지면 그 양심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며,
자유롭게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양심에 의지할 때 세상에 두려울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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