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삼향읍, 5·18 민주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추진

최상순기자 | 기사입력 2019/05/22 [12:33]

무안군 삼향읍, 5·18 민주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추진

최상순기자 | 입력 : 2019/05/22 [12:33]

 무안군삼향읍(읍장이기회)21삼향읍새마을지도자회(회장이동률)함께 5·18민주유공자댁을방문해국가유공자명패달아드리기 행사를가졌다.

이번행사는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을맞아국가훈처에서추진하는국가유공자명패달아드리기사업의일환으로민주유공자의 자긍심을높이고민주주의계승5·18정신을널리알리기위해마련됐다.

삼향읍과삼향읍새마을지도자회는광복절이있는8월에는국가유공자스물두분께민주유공자명패를달아드릴예정이다.

이기회삼향읍장은우리나라의민주화를위해헌신한민주유공자에게감사와존경의뜻을전하며“앞으로도국가유공자보훈선양사업을지속적으로추진하고독립·민주·국가유공자의자긍심고취는물론애국정신을계승하는데힘쓰겠다.”고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