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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시책사업으로 1읍면 1특화작물지원 사업 추진
읍면별 특색 있는 작물을 재배하여 새로운 농가 소득원 기대
최상순기자

▲     © 전남신문

무안군(군수김산)농업분야시책사업으로1읍면1특화작물지원사업대상품목을선정하고본격적인사업을추진한다.

1읍면1특화작물지원사업은읍면별공모를통해생산자단체의협의를거쳐특색있는품목을육성대상품목으로신청을하면이를토대로군에서대상품목의적정성과발전가능성적합성을판단연차별로사업을추진하게된다.

올해지원하게되는품목은청계면의풋마늘,현경면의미니단호박,망운면의목이버섯3품목이다.

매년투입되는사업비는10내외이며,사업성격에따라생산기반․유통마케팅․역량강화3분야로나누어연차별로지원하게된다.

군은지원성과가확실하고경쟁력이있는생산자단체에는식품가공시설을지원하는6산업의새로운모델로구축할나갈방침이다.

관계자는“최근주산품목인양파노지채소의가격하락과기후변화로인해재배지역이확대되면서매년과잉생산으로산지폐기를하고있는상황에서이를대체할새로운소득작목육성이반드시필요하다”고말했다.

한편,무안군은금년상반기에특화작물을선정하지못한읍면을대상으로하반기공모를통해새로운품목을추가로선정할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4/12 [17:12]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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