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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고등학생 맞춤형 진학상담 ‘본격 운영’
지역 고교생 500여 명 대상…12월까지 진로‧진학상담 지원
황춘연기자

 

▲    지난2월 여수시 행복교육지원센타에서 열린2019년진학상담프로그램에 학생과학부모가참여 설명을 듣고있다/사진제공=여수시청 © 전남신문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12월까지 대학진학을 앞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상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부터 12월까지 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고교생 500여 명에게 11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학사일정을 고려해 주중 수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6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은 190분 이내로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시홈페이지(www.yeosu.go.kr) OK통합예약에서 참여일자와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3월 모집인원은 70명으로 신청기간은 11일부터 17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행복교육지원센터의 진학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진학상담 참여 경험이 없는 고등1~2학년 학생과 올해 대학입시를 앞둔 고3 학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교육지원센터(659-5219)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3/12 [22:33]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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