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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기독병원FC KEB은행 FA컵 5회연속 출전끝에"첫승" 2라운드진출
5회연속 진출끝에 2라운드에 오르는 기쁨을 누리다.
김정훈기자

 

▲     9일 목포국제축구센타에서 2019KEB하나은행 FA컵 1라운드 경기 입장식을 가지고 있다.©전남신문

2019년 대한민국 FA컵(공식 대회 명칭: 2019 KEB하나은행 FA CUP)은 프로 구단 이외에 실업, 대학, 아마추어 성인 구단이 모두 참여하는 2019년 대한민국 성인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     경기시작전 목포기독병원FC와평창FC선수들과 남악 어린이클럽 회원들의 우정샷 한컷© 전남신문

지난 9일 목포 국제축구센타 경기장에서 가졌던 2019 KEB하나은행FA CUP 1라운드경기에서 목포기독병원FC가 K3리그 평창FC를 1-0으로 꺽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     9일 목포국제축구센타에서 가진 KEB하나은행FA컵, 목포기독병원FC와평창FC경기장면 © 전남신문

목포기독병원FC는 후반 30분 이태희 선수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평창FC를 꺽고 다음 라운드로 향하는 티켓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

FA컵4회 출전 경헙을 가지고 있는 목포기독병원FC는 그동안 1라운드에서 탈락했으나 이날 평창FC 전에서 승리 하면서 5회연속 출전끝에 2라운드에 오르는 첫승의 기쁨을 누렸다.

▲     9일 목포기독병원FC가 평창FC를1대0으로 꺽은후 이삼수 감독을 헹가래치고있다. ©전남신문

이날 목포기독병원FC 이삼수감독은  첫 승리를 직원들과목포축구동호인들에게 안겨주고 싶다고 말했는데 약속을 지킬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많은관심을 가져준 시민과 축구동호인이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해준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기쁨을 전했다.

 

목포기독병원FC 는 2008년 목포를 연고지로,목포기독병원 직원들로 구성됐다.2014년 중소병원 축구대회에서 우승으로 대회 3연패를 달성했고,같은해 고용노동부 장관배 직장 축구대회에서도 준우승으로2015년FA컵에도 출전했다. 전국 병원축구팀교류 활동뿐만 아니라,소외계층과함께 축구를 즐기며 의료품 기증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2라운드 참가 자격팀은 「17팀(2라운드 배정 팀) + 17팀(2라운드 진출팀)」 ▴ K3리그 어드밴스 (K3리그 어드밴스 2018 6~10위팀 및 K3리그 베이직 2018의 승격팀 2팀) : 7팀 ▴ 대학팀(U리그 2018 1~10위팀) : 10팀   총:51팀이 경기를 갖는다.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는데 성공한 목포기독병원FC는 오는16일과17일 치러지는 2라운드에서 화성FC와 목포국제축구센터 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3/10 [22:43]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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