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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위원장, 해양오염 대책 토론회 개최
5.18 왜곡.망언 규탄 결의대회도 가져
신영기자

▲     ©전남신문

  더불어민주당 고흥 보성 장흥 강진지역위원회 김승남 위원장은 2월20일(수)오후2시 고흥 도양읍소재 도양읍민회관에서 서삼석 도당위원장, 이승옥 강진군수, 김철우 보성군수등 당원 및 지역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오염 실태 및 해결방안’의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이재기 고흥군의회 부의장의 사회로 노일상 전남도청 해양보전팀장, 한해광 서남해환경센타장의 기조발제와 김재승 장흥군의원, 김창주 강진군의원, 장동범 해양수산 신지직인, 최상복 한국수산경영인 고흥군연합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김승남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서남해안도 해양쓰레기 및 오염으로 인해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며 “이는 생태계파괴, 수산자원고갈, 선박운항 장애, 관광산업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이제 우리의 수산정책도 과거 치우기 정책에서 벗어나 오염 원인에 대한 책임강화, 재활용 자원화촉진, 당국의 관리감독 강화 등 사전예방정책으로 전환이 정착되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지역당원들은 5.18 왜곡 및 망언사태에 대해 ‘규탄 결의대회’를 갖고 ‘자유한국당은 즉각 국민앞에 사죄할 것과 사법당국은 지만원, 김진태를 즉각 구속 재판하라’고 촉구했다.


 
기사입력: 2019/02/19 [13:3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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