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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식품 및 공중위생관리업소 실태조사
희망근로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김정훈기자

▲     © 전남신문


 

목포시가 2019년125일까지위생업소실태조사를실시한다.

 

이번조사는2희망근로일자리사업을통해선발된조사원30명을통해 진행되며위생업소4,667개소(일반음식점4,036, 식품자동판매기업306, 숙박업325)대상으로한다.

 

시는내년해상케이블카개통에힘입어관광객증가가예상됨에따라이에 대비하기위해이번조사를실시한다. 시는조사결과를토대로종합정책을 수립하고, 관광활성화를위한기초자료로활용할예정이다.

 

이번조사는▲인허가무단폐업확인▲음식주메뉴▲수용인원업소내장애인편의시설▲외지관광객이용실태▲목포만의음식메뉴개발▲가격할인음식점참여▲숙박업소운영실태▲객실요금숙박형태▲객실내부편의시설등에대해조사원이직접위생업소를방문해 설문‧응답하는방식으로진행된다.

 

관계자는“조사내용은정보공개법(9)따라비밀이엄격히보장되니 안심하고응답해주길당부드린다”면서“위생업소에서성실히응답한자료는 관광목포, 맛의도시목포를만들어가는귀중한자료가것이다”고밝혔다.


 
기사입력: 2018/12/06 [21:23]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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