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무안군 현경면, 어려운 가정 김장김치 담가주기 행사 개최
최상순기자

▲     무안군 현경면 어려운가정 김장김치 담가주기 행사에 참가한 현경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


무안군현경면(면장이숙아)6새마을부녀회주관으로관내어려운이웃과어르신들을위해‘어려운가정김장김치담가주기’행사를열었다.

 

어려운가정김장김치담가주기행사는새마을부녀회에서해마다회원들이직접담근김장을어려운이웃과어르신들에게나누어주는행사로,새마을부녀회는올해김장700포기를담가기초생활수급자,독거어르신,장애인 55가구와49경로당을직접방문하여전달했다.

 

강영란현경면새마을부녀회장은“작은나눔이지만어렵고소외된이웃과함께있다는것에감사하다.”며소감을전했다.

 

한편,현경면부녀회는매년모으기,농약빈병수거등을통하여모은으로복달임행사,승달장학금기탁평소지역사회발전과주민화합에크게 기여해오고있다.

 


 
기사입력: 2018/12/06 [20:46]  최종편집: ⓒ 전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