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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도초면 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 전개
최규일기자

▲     © 전남신문

신안군 도초면여성단체협의회(회장조애란)124일부터6일까지3일간“불우가정사랑의김장김치나누기”행사를통해관내독거노인저소득, 한부모가정, 장애인도움이필요한이웃240세대에게김장김치를전달했다.

▲     © 전남신문

 

이번행사는지역어려운이웃을위해봉사하는도초면여성단체협의회(자원봉사자회,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농가주부회) 70여명의회원들이추운겨울을조금이나마따뜻하게보낼있도록사랑의정성을담아김장담가주기행사를진행했다.

 

 

 

조애란 회장은"회원들의많은참여와적극적인지원으로따뜻한온정을어려운이웃들에게나누는깊은행사가되었다”며도움을주신모든분들에게감사의마음을전하고, 앞으로도지역사회의소외되고어려운이웃을위해봉사하면서살기좋고행복한도초면을만들기위해노력하겠다고했다.

 

 

 

정남선도초면장은"매년사랑의김장나누기봉사로우리의어려운이웃들이온정이가득한김치를맛있게드실있게해주신여성단체협의회에진심으로감사드린다"말을전했으며도초면에서는앞으로도독거노인, 저소득, 한부모가정, 장애인불우가정을위한지속적인관심과노력을병행하여그들의삶에희망과용기를주는데최선을계획이라고밝혔다.

 

 
 


 
기사입력: 2018/12/06 [19:54]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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