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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한』노인상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운영
김정훈기자

▲     신안 증도면 소재 증도면 증동리 교회(노인대학)에서 노인대상 경제범죄예방활동을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 하고있는 목포경찰서 수사과 이인수 팀장

목포경찰서(서장 이용석)는 지난달 29일 오전11~12, 전남 신안군 증도면 소재 증동리교회(증도면 노인대학)에서 증도에 거주하는 노인 80명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범죄예방 교실은 지역 공동체 치안을 위해 목포경찰서와신안군이 긴밀하게 협조를해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노인대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목포경찰서 수사과 이인수 수사지원팀장은 노인대상 경제범죄에 대해 실제 발생하는 범죄의 유형을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개최했다.

목포경찰서에서는 관내 보이스피싱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목포시·신안군과 긴밀히 협조해 찾아가는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12/04 [17:0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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