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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영산강변 자전거도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국가지점번호판 활용 자전거도로 이용객 안전사고 대응체계 구축
최상순기자

 무안군(군수김산)영산강변자전거도로이용객들의안전과위급상황신속한구조신고를위한위치알림국가지점번호판41개를자전거도로구간8.8km설치완료했다고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소방방재청·산림청기관별로사용하던위치표시체계를국가가통일한제도로우리나라국토와해양을최대100km에서최소10m간격의격자형으로일정하게구획해지점마다한글2자리와숫자8자리를조합해표기한위치표기체계이다.

 

현재까지무안군관내국가지점번호판은2018영산강변자전거도로신규설치41개소를포함하여133개소다.

 

국가지점번호판은도로명주소가없는산악,해안,하천지역에설치하고,‘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등록되어사고가발생하면기관들이사고지점위치를신속하게공유하여체계적인구조․구급활동이가능하게하며응급상황골든타임구조에크게기여할있다.

 

무안군관계자는“앞으로도군민들이많이방문하는안전사고발생예상지역을중심으로국가지점번호판을추가로설치해군민의안전과귀중한생명을지킬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     사진제공=무안군청

 


 
기사입력: 2018/11/21 [18:40]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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