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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기관고장 선박 예인 승선원 2명 구조
소안도 응급환자 긴급이송 바다가족 생명 지킴이 역할 톡톡
정필조기자

▲     20일 완도 해경이 기관고장 선박을 예인하고 있다/사진제공=완도해경


 

완도 해양경찰서(서장김영암)지난20완도군청산도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인해표류중인선박을예인,구조했다고밝혔다.

완도해경에따르면지난20오후2시경완도군청산도북방3해리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표류중이던 선박G(2.81,연안자망,승선원2)로부터구조요청신고를접수했다.

이에경비함정,연안구조정을급파하여신고접수17만에현장에도착,승선원2명에대해구명동의착용을지시하는안전상태를확인하고예인을 실시하여 오후415분경완도항으로예인을완료했다.

G호는완도군여서도항에서지난20오전7시경출항하여청산도인근해상에서 조업완도항으로입항,기관고장으로신고한것이며,당시승선원2명의 건강은이상이없다고알려졌다.

또한,지난20936분경완도군소안도에서급성중이염으로의심되는 응급환자를긴급이송해생명지킴이역할을톡톡히해냈다.

김영암서장은“국민이부르는곳이라면언제어디든달려가는든든한해양경찰이 되겠다.”며“앞으로도위급한상황이발생하면언제든지해양경찰을찾아달라”고전했다..


 
기사입력: 2018/11/21 [18:2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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