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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내는 해남사랑택시, 오지마을 효자 노릇‘톡톡’
화산면 호동마을 등 19개 마을 추가 관내 40개 마을 운행
정필조기자

▲     © 전남신문


 

버스가다니지않는오지마을주민들을위한해남사랑택시가주민들의호응속에이달부터확대시행되고있다.

 

해남군은마을회관에서버스승강장까지700m이상인마을을대상으로현지조사등을거쳐화산호동마을19마을을추가,60마을까지해남사랑택시운행을확대했다.

 

대중교통이용이어려운주민들이100원의이용료만내면이용할있는해남사랑택시는20154월부터시행되고있다.지난1동안34,489운행,44,811명의주민들이이용할정도로호응을얻고있다.

또한대부분이용자가농어촌고령층으로주로병원과재래시장방문90%이상이생활편의를위해이용되고있어지역민의건강관리지역상권활성화에도기여하고있는것으로평가됐다.

이에따라해남군은지난8관련조례개정등을거쳐700m이상9개면19마을을추가해262명에게이용권을배부했.

 

관계자는“해남사랑택시확대시행에따라보다많은주민들이혜택을누릴있을것으로기대되고있다”며“이용주민들의높은만족도에따라운행마을추가이용횟수증가등도적극검토하겠다”고밝혔다.


 
기사입력: 2018/10/29 [19:58]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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