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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영암군·목포세무서 납세자보호관, 합동 지역 세무컨설팅 현장지원 나서
3개 기관 납세자보호관, 세금문제 걱정 뚝! 세무컨설팅 지원으로 지역氣살리기
신영기자

▲     11일  행사장 입구에서 세무서 납세자 보호관이 행사에 참가한 구직자와 함께 국세·지방세 원스톱 세무컨설팅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영암군청


영암군은지난11삼호종합문화체육관에서지역살리기한마당행사에구인·구직자가세금문제걱정없이경제활동에전념토록전라남도·영암군·나주세무서납세자 보호관이함께국세·지방세원스톱 세무컨설팅을현장에서지원했다.

이번행사에서는△산업·고용위기지역국세·지방세지원제도상담△일자리창출을위한세정지원제도상담△자영업자·소상공인세무부담축소세정지원대책상담17건의세무컨설팅과고용위기지역구인·구직자의자활노력을 뒷받침하는세정 지원책을홍보했다. 

행사에참여한지역구인·구직자들은“세금은무조건걷어가는줄만 알았는데자영업자·소상공인·일자리창출을위한지원책도있다는것을 알게.

이젠세금문제걱정을덜고경제활동재기에전념할있을같다.”며“앞으로도국세·지방세구분없이관련기관이연합하는세무컨설팅을많이부탁드린다”고반기는분위기다.  

영암군수(전동평)“앞으로도세무서와의협업을통해세금 걱정을덜고경제생활에전념할있도록세무컨설팅지원을확대할계획이라며, 평상시지방세고충상담은납세보호관제도를적극활용해것을당부”했.


 
기사입력: 2018/10/13 [13:04]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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