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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2018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참여 지역특산품 “인기 열풍”』
소비자에게 지역특산품을 알리는 좋은 기회
김정훈기자

 

▲     2018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에 참가한 목포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목포농협(조합장박정수)이 9월1일 부터 개최중인2018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에서“로컬푸드직매장”운영으로 지역 특산품, 판매 인기몰이로 농업인 소득증대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있다.

 

 같은 지역 특산품의 인기는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 위주의특산품을 공급 함으로써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호응을 얻고있다.

 

결과 휴관일을 제외한 기간동안 6,000여만원 이라는 기대이상의 매출을 올려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이 되는가 동시에 소비자 에게는 지역 특산품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고.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우리지역 농·특산물의 홍보로 앞의 성과를 놓칠없는 소중한 기회라 강조 하면서 남은 기간동안 관람객 들에게 하나라도 판매 할있는 홍보 전략을 펼치겠다”말했다.
 
목포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는 10월 31일까지 개최한다.

 
기사입력: 2018/10/12 [20:3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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