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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포항구축제 뜨거운 열기속으로~~~
외지 관광객들로 목포항은 추억과 낭만이 들썩들썩!
김정훈기자

▲    7일 태풍으로 인해 3일 일정을 하루로 축소 개최된 목포항구축제가 알차고 신명나는 무대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낭만항구에서신명나는파시판’이라는주제로열린목포항구축제가태풍으로인해당초3일정을하루로축소개최된가운데비록하루지만3일을담은것처럼알차고신명나는무대로성황리에막을내렸다.

 

지난7  열린올해축제는다채로운프로그램을통해관광객, 외국인등에게낭만항구목포를널리알렸다.

 

신명나는파시장터는항구축제최초로싱싱한활어경매를진행했고, 경매받은생선을파시수랏간회터와구이터에서요리해먹을있어북적였다.

 

해상에정박된전통한선에서는조기와먹갈치제철수산물을경매하는‘선상파시경매’가진행됐고, 파시무대에서는청년어부들로구성된목포선어생산자협동조합’어생‘이’어생그랜드세일‘을펼쳐 싱싱한생선을시중가보다저렴한가격에판매했다.

 

이와함께 목포수협과수산식품지원센터가김장철인기가좋은’추젓‘을판매하는파시프로그램은높은완성도로축제를더욱풍성하게만들었다.

 

삼학도입구는더욱새로워진물고기등터널과함께올해새롭게선보인포항낭만열차, 낭만정원카페등이장년층에게추억그리움을, 젊은층에게과거로의시간여행을있게했다.

 

 

청춘창업1897, 드론축구체험, 3D프린터체험, 그림자극장, 장갑인형극, 평창올림픽로봇물고기체험, 맨손물고기잡기체험흥미로운체험프로그램들이관람객들에게즐거움을선사했다.

 

주무대에서는시민열창대회인‘나는가수다’와서남권인근도시 교류행사열정의무대가열렸고김현정, 울랄라세션, 거미인기가수들이출연한바다콘서트가관람객들을흥겹게했다.

 

김종식목포시장은“어려운기상여건에서도많은분들이목포항구축제의성공적인개최를위해노력했고, 많은시민과관광객들이찾아축제의 재미만끽했다. 내년에는더욱풍성한프로그램을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0/10 [19:40]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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