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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신고 후 행동요령 숙달 생활화 해야
무안소방서 119구조대 안동진
전남신문

연간 32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119구급서비스는 국민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공공서비스이다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119를 누른 후 대부분 보통 구급대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면서 안절부절하고 있지는 않는지 119신고 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자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침착하게 의료지도를 받고 응급처치를 실시해야 한다 심정지 상황이면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가슴압박을 실시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응급처치를 실시하는 사람 외의 다른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구급차가 사고장소까지 올 수 있도록 안내를 유도하여 주면 구급대가 정확하고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다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환자의 신분증이나 진찰권, 평소 복용 중인 약이 있으면 약을 챙기고 미리 가스 불을 끄는 등 나갈 준비를 해둔다 보통 현장에 도착하면 구급대가 도착해서야 허둥지둥 지갑을 챙기고 창문을 닫는 등 준비하는 보호자가 허다하다 이럴 경우 현장출발 시간이 느려지고 응급환자의 경우에는 환자의 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그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면 환자의 현재 상태, 과거 지병, 복용한는 약 등을 알려준다 119신고 후 행동요령에 대하여 알아봤으니 숙지하여 당황하지 않도록 하자. 또한 각 차량이나 우리 집에 작은 소화기 하나를 비치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꼭 지켜야 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8/10/10 [18:3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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