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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태풍‘콩레이’철저 대비해 무사 통과
농경지 침수지역 등 발빠른 조치로 큰 피해 없어
고정언기자

▲ 이번 태풍으로 농경지가 침수된 삼향동 월산마을 현장방문한 김종식 목포시장    


 

25태풍‘콩레이’영향에우리지역은누적강수량132.9m내렸으나비해없이넘겼다.

 

목포시는이번태풍으로일부농경지침수가로수가넘어졌으나피해는발생하지않았다.

 

김종식시장은59태풍관련긴급대책회의를소집해인명, 재산피해제로화를강조하고항만,배수펌프장등을찾아준비태세를점검하고태풍이완전히 통과하기까지대비에만전을다할것을지시하고, 5저녁부터개최예정이였던목포항구축제를 시민관광객 안전사고를 우려해축제를107일만축소개최하기로결정했다.

 

특히, 태풍으로 삼향동 월산마을 농경지1.6ha침수된 지역을김종식시장과관계공무원은 긴급히 현장을 방문해 침수지역을 돌아보고 피해농가(이기덕2)위로하고 의견을 청취한후,피해가최소화 있도록 신속한 배수복구에 최선을 다해것을 당부했다.

시는 수확기이후,월산마을 일대배수로를 준설할예정이며, 지역은농어촌공사 침수복구 5개년 계획중에있고,시민의재산피해예상을 위해 예산확보와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목포시는호우주의보가발효되자즉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운영해유관기관과긴밀히협조체계를구축했다. 이어21시경직원비상근무체제로전환하고, 상황발생시즉시복구작업을 실시했다.

 

관계자는“우리지역에태풍의영향이저조하여인명과재산피해가발생하지않아다행스럽다. 작은피해도소홀히하지않고신속히정비해시민불편이없도록조치하겠다”말했다.


 
기사입력: 2018/10/06 [20:47]  최종편집: ⓒ 전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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