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4·13총선을 가다

야권분열 후보자 경쟁치열 유권자 관심 뜨겁다

전남신문 | 기사입력 2015/12/31 [10:09]

■특집 - 4·13총선을 가다

야권분열 후보자 경쟁치열 유권자 관심 뜨겁다

전남신문 | 입력 : 2015/12/31 [10:09]

▲     © 전남신문
오는 4월13일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지난 15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예비후보등록결과 새누리당 박석만 한영배 예비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은 조상기 전 한겨레신문편집국장 무소속으로 배종호, 유선호 전의원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여기에 현역의원인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지원 의원과 정의당  서기호의원이 출마를 공식선언함에 따라 경선은 물론 본선에서도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이번 선거의 포인트는 무엇보다 박지원의원의 목포에서의 3선성공여부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할지 등이 관심사다.
아울러 안철수 의원의 탈당을 시작으로 호남 정치인들이 대거 새정치민주연합을 떠나고 있는 실정에서 또다른 야당 후보의 당선내지 집권 당인 한나라당의 선전여부이다.
무소속으로 나와 당선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를 지낸 박지원 의원은 이번에도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을지 아니면 무소속내지 신당행을 결정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항간에는 무소속출마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어떤 결단을 내릴지 비상한 관심을 사고 있다.
이는 박지원 의원과 한배를 타고 있는 도시의원들의 향후진로와도 연관되기 때문이다.
박지원 의원의 행보가 지역내 정치권에 태풍의 눈이 될지 아님 찻잔속 회오리에 그칠지 벌써부터 선거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편집자 주)


목포발전 박지원이 필요하다


박지원 의원은 “저는 지난 8년간 1년 52주중 50주이상 금귀월래를 실천했으며 국비로 외국한번 나가지 않았다.매주 구석구석에서 시민들을 찾아 뵙고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의정활동과 목포발전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특히 “8년간 국비 LH예산을 약 2조2000억원을 확보했고 특히 이번 국회 심사과정에서 내년도 목포예산 약 800억원을 증액 총 3102억원을 확보해 지역예산을 가장 많이 확보한 ‘힘있는 국회의원’이라는 평가도 받았다”고 자평했다.
이어 “인사청문회 8관왕,7년연속 국정감사 우수.모범의원 선정 및 정치부 기자 선정 백봉신사상 4회수상 등 의정활동도 ‘호남정치 1번지 목포’의 자존심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고 중앙정치에서 DJ뒤를 잇는 호남대표정치 지도자로 자리매김 했다”고 덧붙였다.
박의원은 “목포는 지난 8년간 육해공 인프라를 갖춘 교통물류도시,문화교육도시,해양관광도시 기틀을 다졌다”며 “대한민국 국제도시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대형국책사업을 유치하고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다”며 힘있는 국회의원을 강조했다.
뿐만아니라 “박지원이 다시 뛰겠다.중앙정치에서 힘있는 국회의원,일해본 사람만이 마무리도 잘한다며 시민여러분과 함께 목포의 미래 목포의 행복을 만들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민주당 국민회의 대변인 /김대중 대통령 공보수석 /문화관광부 장관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비대위원장 /국회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 /3선 국회의원


서기호 의원, 젊고 참신 인지도 급상승


지난 11월6일 전남 목포시 백년대로에 위치한 대림타워 4층에서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비례) 서기호 의원이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서의원이 출마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그의 이력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후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매주 목포를 찾아 표심을 다지고 있어 이번 선거에서 가장 다크호스가 될 전망이다.
서기호 의원은 “정치는 민심의 구석구석을 살펴야 하는데 지금까지 목포의 정치는 그러지 못해 늘 아쉬웠다. 목포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열어갈 기분 좋은 행진을 목포시민과 함께 시작 하겠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선거전에 임하고 있다.
목포에서 태어난 서기호 의원은 이로초등학교, 홍일중학교, 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에 진학해 사법고시 합격 후 15년간 서울북부지방 법원 등에서 판사로 재직했다.
서기호 의원은 “호남정치가 호남정치 답지 않고, 야당이 야당답지 않은 지금의 현실은, 거대 정당의 정치인들이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서로 싸우는 행태를 반복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초심을 강조했다.
이어 “고향 목포에 국회의원 사무실을 내고, 무료법률상담 등을 통해 목포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젊은 목포의 미래’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제는 조금씩 얼굴을 알아보고 있어 힘을 얻고 있다.내말보다는 시민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 이를 꼭 현실정치에 반영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로초 홍일중 목포고졸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 /사법연수원 29기 /서울북부지방법원 등 판사 /제19대 국회의원(정의당 비례대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정의당 원내대변인


박석만, 집권여당의 힘, 목포를 바꿉니다.


“김대중 前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자신의 이득을 챙겨온 세력에게 더 이상 내 고향 목포의 미래를 맡겨둘 수 없다는 생각과 이 척박하고 가난한 목포 땅을 팽개쳐둔 채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해 온 불량 정치인들을 몰아내고 진정 풍요로운 목포, 살만한 목포, 내 고향이자랑스러운 목포 재건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박석만 새누리당 예비후보의 출마동기다.
박 예비후보는 “어린시절 제가 자랄 때만 해도 내 고향 목포는 활기가 넘쳤고, 전반적으로 가난하기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희망 없이 살아가는 정도는 아니었다”며 “정치가 본질적 기능을 상실한 것이 가장 큰 이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8년동안 특정정당의 일당 독식 체제가 형성됐고, 경쟁자가 사라져버린 특정 정당 출신의 정치인들은 시민 위에 군림하고 지배하며 전횡을 일삼았고, 그 들이 몰아냈던 독재정권의 행태를 부지불식간에 그대로 답습해 왔다”고 분석했다.
그는 집권여당에 대한 인식도 새롭게 해야 할때이다고 전제한 뒤 그래야만 중앙정부에서 파격적인 예산도 가져오고 인재도 발탁된다고 집권여당의 힘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일자리가 없어 우리 고향 목포를 떠난 가족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삼성, 현대 등 대기업 계열사를 반드시 유치하고 목포항을 준설해 대형선박이 드나들 수 있도록 해서, 대중국 수출입 항로의 거점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여당에 대한 지지기반이 약한 것을 의식해 “낙선이 되더라도 집권여당의 중요한 위치에서 목포를 살리고 시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저의 공약을 반드시 실천해 보이려 한다. 그래서 당선이 되고도 공약을 지키지 않는 것이 우리 한국 정치의 현주소이나, 낙선을 하고도 공약을 실천한 해방 이후 최초의 정치인으로 기록되고자 하는 충심도 갖고 있음을 솔직히 밝혀두는 바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지난 28년간 버려지다 시피한 우리 고향 목포를 살려내고 우리 생활이 윤택해지려면 어찌 해야 할지, 그 소임을 해낼 인물이 과연 누구인지, 이제 정말 현실적인 고민과 영리한 선택을 해야 할 때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북교초 홍일중 목포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현 (사) 한국청년유권자연맹 목포지회 위원장 /목포 중ㆍ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한영배, 집권당의 힘으로 국책사업추진

집권당의 힘
정분출연기관 취업 승진
국책사업(대기업 유치 등)추진
활기찬 목포, 부자도시 목포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한영배 후보는 목포의 비전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자임하며 출마하게 됐다.
타후보들이 하당 신도심에 사무실을 차렸놓고 선거운동에 돌입한 반면 한 후보는 2호광장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선거전에 임하고 있다. 
한 후보는 “지난 2012년 대선때부터 새누리당에 입당해 주영순 의원과 함께 새누리당 당원으로서 지역발전에 노력을 기울였다”며 “당 생활을 하면서 목포가 너무 낙후되고 소외된 이미지를 벗기위해서는 집권당의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출마하게 됐다”고 동기를 밝혔다.
그는 “활기찬 목포, 부자도시 목포를 만들기 위해서는 열악한 시 재정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국비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예를 들어 목포가 해양관광특구지만 이를 적극 더 알리기 위해 평화광장 양 끝지점 중 한곳에 해양관광전망탑을 설치한다든지 하면은 보다 큰 효과를 거둘수 있다. 집권여당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자신은 검찰공무원 생활과 법무사로서 각각 15년동안 종사했다.이는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법률에 대해서 잘 안다는 것이다.이를 국회에 진출하면 적극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뿐만아니라 “구호를 외쳐서 잘사는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야당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버리고 여당의 도시로 변모하는 것이 목포에 대기업 유치는 물론 대양산단 활성화에도 크게 작용할 것이다”며 “야당 색깔이 짙은 목포에서 욕은 일부 먹더라도 잘사는 목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끝맺었다.
/조도중․목포고등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법학과 졸업(법학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현 새누리당 목포시당 운영위원
/현 목포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현)법무사


조상기, 정권교체위해 펜을 버리고 투구를 썼다


언론인 출신인 조상기 새정치민주연합 예비후보는 “목포에 젊은이가 돌아오기 위해서는 ‘서해안 축’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는 출마의 변이다.
조상기 예비후보는 “1인당 개인소득 1위인 울산은 1916만원,꼴찌 전남은 1366만원으로 550만원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며 “정권의 불평등해소 의지가 있어야만 이를 개선할 수 있으면 이는 정권교체가 절실한 이유이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저는 이 현실을 바꾸기 위해 펜을 던지고 투구를 썼다”며 정권교체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생은 너무나 팍팍한데 정치는 희망을 주지 못한다. 지식인으로서 이를 구경꾼처럼 방관하거나 비판만 하고 있을 수 없다. 천하의 흥망에는 필부에게도 책임이 있다”며 “직접 참여하고 행동해서 정치를 바꾸기로 했다. 과거 두 번의 정권교체를 위해 싸웠던 경험을 살려 다시 제대로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 목표는 딱 두 가지이다. 첫 번째가 시대를 거꾸로 돌리려는 박근혜 정권의 신독재에 방책을 두르고 영구집권 기도를 저지하는 것이요. 다음으로는 정권을 기필코 교체해서 무너진 민생을 살려내겠다”는 포부다.
 조 후보는 지역 발전방안과 관련 “경부축으로 편향된 개발 축을 바로잡아 서해안축의 발전을 도모하겠다. 소득 양극화와 지역 불평등을 해소해 호남 젊은이들의 일터를 만들겠다. 목포를 태평양과 동북아 대륙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만들겠다. 정통야당을 다시 일으켜 세워 목포의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대규모 유치 사업이나 국책사업은 어느 한 개인의 힘만으로는 절대 부족하며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정권차원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뚝심있게 밀고 나아가야한다”며 거듭 정권교체에 대해 역설한 뒤“일심(一)으로 뭉쳐서 2번으로 반드시 세 번째 집권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반드시 서해안축을 실현하겠다. 이것이 제가 이번 20대 총선에 나서는 이유이다”고 밝혔다.
/북교초 목중 목포고등학교 졸업 /서울대 인문대학 철학과(미학전공)졸업 /(주)문화방송 경향신문기자 /80년 해직기자 /한겨레신문 정치부장,편집국장,논설위원실장 /KBS이사 /18대 대선 민주통합당 언론멘토


배종호, 10년을 준비했다.목포를 다시 살리겠다


18대 목포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19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배종호 무소속 예비후보는 “목포는 지금 위기이다.과거 3대항 6대도시의 영광은 사라진지 오래이며 전남 5개도시 가운데서도 꼴찌 도시로 전락한 상태이다”고 현 실정을 꼬집었다.
이어 “인구는 급속도로 줄어들어 24만명선도 채 되지 않는다.특정정파가 50년,60년 동안 독점적 지배를 행사하면서 형성된 낡고 부패한 기득권 정치의 결과이다.정치권력이 토호들과 결탁해 기득권 담합구조를 고착화시켜 경쟁시스템이 실종됐기 때문이다”고 진단했다.
배 후보는 “이 때문에 목포는 지금  꿈과 비전조차 상실한 상태이다KBS뉴욕특파원으로 반기문 UN사무총장과 함께 세계를 누빈 저 배종호는 KBS사장까지 오를수도 있는 넓은 길을 버리고 고향 목포를 살리기 위해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변인으로 정치에 입문했다.이후 지금까지 10년동안 고향목포에서 그늘진 곳 소외된 곳 사회약자를 돌보며 묵묵히 섬기고 있다.이제 목포를 살릴 희망을 펼치려 한다”고 출마소감을 밝혔다.
배 후보는 기회의 땅 목포에서 펼칠 큰 그림으로 “우선 무안반도 통합을 시작으로 서남권 중심이 되는 광역도시로 성장, 목포~부산 고속철 건설로 목포가 한중일 3국의 국제관광노선의 중심축,세계 100대도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해외유학과 해외 취업의 길 개척, 명문학교 설립으로 DJ를 이어갈 국가 동량, 세계적 인재육성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공약했다.
/목포중앙초 / 청호중 / 목포고등학교 졸업 / 한국외국어대학교졸업 / 미국리버티대학원종교학석사 조기졸업 / 현재 세한대초빙교수 / 목포시온성교회장로 글로벌리더스포럼 대표 
 

유선호, 국민회의 후보로서 목포의 희망되겠다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선호 예비후보는 국민회의 후보로 출마가 유력하다. 국민회의가 새로운 야당으로 대안이 될지 가늠자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유선호 예비후보는 “요즘 2030 세대들은 대한민국을 헬조선(hell + 朝鮮, 지옥 같은나라)이라고 부른다. 10대는 교육지옥, 20대는 취업지옥, 30대는 주거지옥이래서 명명한 신조어이다”며 정치상황을 꼬집었다.
더더욱 심각한 것은 박근혜정부가 이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무능한 정부인데다 야당 역시 무능해 근본적인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며 강한 야당론을 주장했다.
유 예비후보는 “야당은 ‘친노패권주의’로 인한 극심한 내부갈등과 낡은 기득권 안주에 따른 야당성 상실로 인해 무능한 정당, 때로는 정의롭지 못한 정당이라는 비판까지 받고 있다. 선거마다 연패를 거듭해도 반성도, 책임도 없다. 그러다보니 부도덕하고 정의롭지 못한 박근혜정권, 재벌위주의 부자정책으로 서민고통만 가중시키고 세월호 참사마저 외면하고 있는 박근혜 부자정권을 제대로 비판하지도, 견제하지도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지금의 야당을 대체할 새로운 야당이 필요한 이유이다. 무기력하고 기득권에 안주하는 ‘무능한 야당’을 도태시키고, 유능하고 강한 ‘진짜야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그래서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지옥’이 아닌‘희망’을 물려주고 노동자들에게 최저생계를 보장하며, 퇴직자들이 좀 더 편안한 노후를 고민하는 ‘미래희망정치’를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그는 “혁신야당의 움직임이 여러갈래로 나타나고 있다. 국민들도 신당의 구심력의 부족을 우려하고 있다”고 지역민들의 우려를 대변한데 이어 “대한민국의 암담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혁신야당은 반드시 성공적으로 태동돼야 한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목포와 전주에서 전남, 전북희망연대를 출범한데 이어 천정배 캠프와 통합해 ‘국민회의’라는 신당의 발기인 대회를 지난 13일 가졌다.
“국민회의는 앞으로 안철수,박주선 의원과 통합 노력을 해 나가겠다. 그리고 침체된 목포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라도 저 유선호는 ‘국민회의’ 후보로서 목포의 희망이 돼 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북교초 목포 중.고등학교 졸업 /서울대 법과대학 및 대학원 법학석사 /23회 사법고시 합격, 변호사 /임수경 방북사건·박노해 시인 노동사건 변호(인권변호사) /전 김대중대통령 청와대 정무수석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제18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15대·17대·18대 국회의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